미니프로젝트는 이미 끝났지만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햇병아리에겐 끝난 것이 끝난 게 아님ㅎ
다른 팀의 프로젝트를 보며 내 페이지를 만들 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표현과 코드가 계속 떠올랐다
발표는 끝났지만 저렇게도 시도해 볼 걸, 왜 이걸 생각 못했지? 하는 고민과 생각의 연속이었다
내가 가진 디자인 레퍼런스와 코드를 연관짓지 못하고 별개의 것으로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실수였던 것 같다
다양한 레퍼런스를 접하고, 그걸 반응형웹으로 구현해 보는 것으로 미니프로젝트 이후의 첫 공부를 개시해 보려고 한다
그때 이랬다면,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드는데 이건 내가 최선을 다 하지 않아서 그런 걸까? 하지만 난 그 당시의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쏟은 것 같은데ㅠ
완벽에 대한 강박인지, 비전공자로서 이미 놓친 시간에 대한 미련인지 모르겠다
그래도 아직 1주차를 경험했을 뿐이니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믿음ㅠㅋㅋㅋ
'스파르타 개발일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개발일지 221108 JavaScript 기초문법 1 (0) | 2022.11.09 |
|---|---|
| 개발일지 20221108 증감연산자 ++count와 count++ (0) | 2022.11.08 |
| 개발일지 20221104 미니프로젝트 발표를 마무리 지으며 (0) | 2022.11.04 |
| 개발일지 20221103 (0) | 2022.11.03 |
| 개발일지 20221102 (0) | 2022.11.02 |